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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사례
운영자  [Homepage] 2015-01-19 14:49:19, 조회: 5,926, 추천:299

힘들지요? ^*^
그래서 늘 말해주어요?
인생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서 그 흥망성쇠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요.
**
1. 필자가 도전적인 삶보다 안정된 삶을 추구하는 사람 같다고요?
과연 그래서 자영업 추진을 말리는 걸까요?
오히려 그 반대임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필자는 사주 주인공이 우선 삶의 목표를 잘못 알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그럼 하나 물어 볼게요.
사주 주인공은 삶의 목표를 어디에 두고 있나요?
필자가 보기에는 자영업 자체에 삶의 목표를 두고 있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영업을 하고자 하는 목적은 아마도 따로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 목적을 들어내지 않고 있는 것일 거고요.
그럼 자영업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그렇게 목매달고 고민하는 것은 참으로 시간 낭비잖아요?
필자가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 방법은 다시 고려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자영업을 하고자 하는 것은 삶의 수단에 불과하니 그 수단은 바꿀 수도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사주로 자신의 자영업에 대한 능력을 의심하고 또 그 시기를 맞추어야 하느냐고 물으면?
이건 필자의 생각과는 벗어난 질문이지만, 필자가 3년 후로 늦추어라는 것은 세가지 의미를 갖고 있어요.
하나는 사주상으로도 지금 아주 안 좋은 일들이 많은 그런 시기이기 때문이며,
(이 안 좋은 일들은 앞으로 3년간은 직장생활을 해도 상당한 고비가 될 거예요.)
하나는 자영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더 많이 수집하여서 자신의 생각을 스스로 바꾸는 계기를 만들도록 하기 위함이며,
마지막은 지금의 생각을 더 숙성시키도록 시간을 갖고 필자가 의도하는 조언의 뜻을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이에요.
**
그리고 사주 주인공은 직장을 무슨 인내시험장으로 착각하고 근무하는데,
그건 성공의 길을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자신의 자화상이라고 생각해야 해요.
인생을 자신은 적극적으로 살려고 한다면?
왜, 직장생활은 왜 그렇게 소극적으로 근무해요?
왜 자영업이라야만 적극적으로 할 수 있고, 자신의 뜻을 이룬다고 생각해요?
자영업은 더더욱 자기의 의도를 펼 수가 없는 전쟁터라는 것을 잊고 있네요.
전쟁은 상대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아요.
말하자면 주인공의 이상 실현을 언제나 막는 곳임을 알아야 해요.
**
나이가 50세면 자영업은 힘들다는데?
맞아요.
50세에 창업해서 웬만한 재력이 없으면 대부분 성공하기 힘들어요.
자영업은 돈이 말을 하기 때문이에요.
적은 자본으로 젊은 패기가 넘치는 아무 장애도 없는 사람과
가정을 끼고 자신의 낭만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과, 게임이 될까요?
나이 들면 자존심이 족쇄가 되어 자식뻘 되는 애들에게 굽신거려야 하는데.. ..?
어디 가서 영업도 못해요.
사람들이 이런 나이로 말을 할 때는 당근, 왜라는 그 이유도 따라 짐작을 해야 하는 거예요.
**
또 다른 사람들이 직장을 버티는 수단으로 다니는데 자신은 그게 싫다고,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그럼 그 직장을 지배하는 직장의 실세가 되는 길에 도전하면 왜 안 되는데요?
그럴 능력이 부족하다면 그럴 능력을 갖도록 하면 되잖아요?
인생을 도전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은 방향을 바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요.
그 자리에서 도전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야 해요.
도전적인 삶을 왜 꼭 자영업이라야만 하나요?
필자는 잘못 알고 도전한 그 도전적인 삶으로, 잘못했다는 것을 10년이 지난 후에,
묵묵히 자기 일을 하면서 남았던 직장 동료가 그 직장의 실세가 되는 것을 보고, 그때 깨달았던 거예요.
**
2. 친구중에 남을 도와주는 그런 친구가 있을까요?
월급도 지금 다니는 직장만큼 준다? 월급은 물론 보너스니 등등을 말입니까?
그 친구가 재벌입니까?
일이 없어도 놀아도 그냥 회사에 근무만 하면 대우해주겠다? 왜요?
부모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도대체 그런 친구가 있을까요?
그리고 친구가 자기 성공이 아니고 남 성공하는 거 도와줄 사람 있을까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너무 순진해요.
늑대들이 들끓고 있는 야산에 풀 뜯으러 가는 어린 양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세요.
**
3. 남편은 고집이 있어서 해외여행도 가지 말라고 하면 더 갈 사람입니다?
남편은 아무래도 사주에 대해 경험한 적이 전혀 없어서?
세상에 자기 고집 없는 사람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 고집이 자기를 더 힘들게 하는 것임도 알아야 해요.
필자의 조언은 사주가 아니라, 사주는 그냥 참고로 두고, 인생 상담자로서 얘기하는 것임을 알아야 해요.
올해 해외여행이 그렇게 불길한가요?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지만, 여행은 가도 됩니다.
다만 아무 계획 없이, 아무 정보 없이는 가지 말라는 것일 뿐이에요.
가령 세월호 참사에서 죽은 사람들이 다 사주 때문만은 아니지만,
요행히 가지 않고 산 사람들도 있고 그 위기에서 우연히 산 사람도 있을 거예요.
그 우연은 분명히 누군가가 작용을 했을 거예요.
이것이 그 사람의 운명이에요.
이것까지 다 알고 사는 사람은 없지만, 산 사람들은 아마도 누군가의 말 때문에 가지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남편이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어쩔 수 없어요.
필자가 얘기해주는 것도 듣는 사람도 있고 듣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왜일까요?
다 자기 잘못된 사주팔자대로 살려고 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운명을 자기 고집으로 산다고요?
**
4. 집문제는 가능하다면 매입하는 쪽으로 권합니다.
재물을 모으는 것은 참 힘들어요.
통장에 돈이 있으면 괜히 쓸 궁리만 합니다.
여행을 한번 갈까? 무엇을 살까?
이런 생각이 돈이 모이지 않게 합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계속하면서 대출을 받고 집을 사면, 결국 그 집값은 자기 재산이 됩니다.
물론 대출금 꼬박꼬박 내려면, 생활비를 쪼개 써야 하니, 생활은 항상 근검절약이 될 겁니다.
이 근검절약이 자기 재산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모두 다 싼 장기 저리대출 받고 집들을 사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꼭 매입하는 쪽으로 추진하세요.
주택청약통장 있어요?
부동산은 그 정보를 가져야 옳게 재물도 모아요.
이런 거는 아내가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 돈을 더 모아서 집을 사겠다는 계획은 어쩌면 평생 힘들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애들이 나이도 어리고 하니 지금은 쓰는 일보다 모으는 일에 생각을 모아야 합니다.
남편이 자영업을 하려는 것도 어쩌면 통장에 돈이라도 있으니,
그 돈에 눈독을 들이고, 자영업을 꿈꾸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통장에 돈이 없으면 남편이 자영업 꿈도 꾸지 않을 거잖아요?
그러니 남편이 그 돈에 눈독을 들이기 전에, 집부터 덜렁 대출을 받고 사라는 거예요.
이런 방법이 바로 도랑치고 가재 잡는, 일거양득의 부적과 같은 방편이 되는 거예요.
아니 집을 사는 것은 일거삼득의 효과가 있네요.
남편에게는 모른 척하면서 속여서라도 꼭 집을 사는 방향으로 하세요.
사주로 보면 앞으로 운세는 아내가 더 좋아요.
집을 사면 일거삼득, 재산 늘리고 , 자영업을 하지 않으니 빚 안지니 좋고, 이후 내 집에서 주인 눈치 안보고 사니 당당해서 좋고 .. ..
**
왜 편하게 살 수 있는 인생을, 힘들거 뻔히 알면서 생고생을 하지 못해 안달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
다시한번 더 얘기하지만, 필자는 벌어질 일을 미리 얘기해주는 조언자이니, 결정은 사주 주인공이 하면 되는 거예요.
**
인생은 선택의 기로에서 그 흥망성쇠를 만들어 간다는 말을 끝으로 다시 한번 더 얘기합니다.
선택은 언제나 사주 주인공의 결정에 있을 뿐이에요.
끝으로 어디서 읽은 말입니다.
인생은 적을수록, 버릴수록, 느릴수록 행복하다고 하네요.
**
지안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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